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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호

퍼블릭아트 2015년 4월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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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아트 2015년 4월호 



Contents 

019       Editorial
          
             봄봄_정일주

020       Art Blog
          
             waba·기드온 키퍼_the blue hour of dreams·윤형근·회화, 현실과 초현실의 사이
             마크 로스코·노벨로 피노티_buon giorno

026       Another View
          
             2015 베니스비엔날레에서 만들 수 있는 50가지 인연_문선아

048       Special Feature   

             예술가 자생공동체
             Ⅰ-Ⅰ. 따로 또 같이, 국내 예술가 자생공동체_백아영
             Ⅰ-Ⅱ. 예술로 점령한 공간, 해외 예술가 공동체_백아영
             Ⅱ. 예술가로 살아갈 권리와 자율공동체_정현

072       Public Art 
          
             도시, 건축, 그리고 공공미술 ①_한은주

080       Culture Letter   

             철학의 도서관에서 예술을 읽다 ②
             베르메르와 데카르트: 이미지는 작동한다, 고로 이미지는 존재한다_이택광

082       Artist
          
             브루스 먼로·빛의 풍경화, 대지에 그리는 판타스마고리아_문선아
             안창홍·현실, 꿈과 환상의 잔영_정일주
             오용석·콜라주의 새로운 정의_백아영

104       Art World
          
             벨기에·영국·홍콩  & world exhibition news

118       Exhibition Preview

124       Meta Criticism

          
             양혜규 따라잡기의 실패 혹은 양혜규로의 디투어(detour)_이성휘

126       Exhibition Review
          
             트라우마의 기록·미묘한 삼각관계·우국원_keep breathing·김주현_나선연구
             삶은 어찌 이리 느리며 또 희망은 또 어찌 이리 격렬한가

132       Art in News
          
             2015 화랑미술제·경기도미술관 구글 아트 프로젝트 론칭
             2015년 ‘베니스비엔날레’ 본 전시 김아영, 남화연, 임흥순 초청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2015> 후보.etc

136       임근준의 20·21세기 미술 걸작선 (37)
          
             로버트 고버 VS AA 브론슨

140       Culture
          
             지킬앤하이드·엠.버터플라이·마마 돈 크라이·쓰루더도어

142       Book & Book

144       postscript




Cover Story 

앨리스 닐 Alice Neel


<Hartley and Ginny> 1970 카드 보드에 아크릴릭 72.7×55.9cm 

ⓒ The Estate of Alice Neel Courtesy David Zwirner, New York/London


공허한 듯 강렬하게 응시하는 녹색 눈동자와 눈이 마주친다여기, 같은 빛깔의 노란색 옷을 입은 남녀가 있다

남자의 어깨에 턱 하니 걸쳐있는 여자의 팔과 편하게 꼬아 걸친 남자의 다리로 보아 아주 가까운 사이인 듯 보인다. 무심한 듯 턱을 괸 두 사람은 역시나 부부였다

남자는 하틀리 닐(Hartley Neel)로 이 작품을 그린 화가 앨리스 닐의 둘째 아들이고, 여자 지니 닐(Ginny Neel)은 그의 부인, 즉 앨리스의 며느리다.

 

앨리스 닐은 1900년 미국 펜실베니아에서 태어나 1984년 뉴욕에서 세상을 떠난 여성 예술가다

일생에 걸쳐 독특한 스타일의 인물화에 매진한 닐은 다양한 인간 군상을 작품 주제로 그려왔으며 가족과 친구를 비롯

당시 뉴욕에서 활동하던 예술가, 작가, 시인, 학생, 섬유 판매영업사원, 캬바레 가수, 떠도는 보헤미안들까지 닐의 캔버스에 담긴 

주인공들은 국적과 나이를 불문했다. 특히 1940년대부터 그는 자신의 아이들 리챠드(Richard)와 하틀리(Hartley)를 작품에 담기 시작했고, 이 작품도 그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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