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1. Shop
  2. Magazine
  3. All Years
현재 위치
  1. Shop
  2. Magazine
  3. All Years

Issue 120, Sep 2016

2016년 9월호

6,500원
퍼블릭아트 2016년 9월호입니다.
SHOPPING GUIDE

배송 안내

배송은 입금 확인 후 주말 공휴일 제외, 3~5 일 정도 소요됩니다. 제주도나 산간 벽지, 도서 지방은 별도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배송비는 6만원 이상 무료배송, 6만원 이하일 경우 3,000원입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주문된 상품 불량/파손 및 주문 내역과 다른 상품이 오배송 되었을 경우 교환 및 반품 비용은 당사 부담입니다.

- 시판이나 전화를 통한 교환 & 반품 승인 후 하자 부분에 대한 간단한 메모를 작성하여 택배를 이용하여 착불로 보내주세요.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반품 기간(7일 이내) 경과 이후 단순 변심에 한 교환 및 반품은 불가합니다.

- 고객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 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상실된 경우,

  고객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하여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 포장을 훼손한 경우 교환 및 반품 불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상담 혹은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 교환/반품 배송비 유사항 ※
- 동봉이나 입금 확인이 안될 시 교환/반품이 지연됩니다. 반드시 주문하신 분 성함으로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 경우 배송비 미처리 시 예고 없이 차감 환불 될 수 있으며, 교환 경우 발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상품 반입 후 영업일 기준 3~4일 검수기간이 소요되며 검수가 종료된 상품은 순차적으로 환불이 진행 됩니다.

- 초기 결제된 방법으로만 환불이 가능하며, 본인 계좌가 아니면 환불은 불가합니다.(다른 명 계좌로 환불 불가)
- 포장 훼손, 사용 흔적이 있을 경우 기타 추가 비용 발생 및 재반송될 수 있습니다.


환 및 반품 주소

04554 서울시 중구 충무로 9 미르내빌딩 6 02-2274-9597 (내선1)

상품 정보
Maker Art in Post
Origin Made in Korea
정기결제
구매방법
배송주기

정기배송 할인 save

  • 결제 시 : 할인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선택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Issue 120, Sep 2016 수량증가 수량감소 12000 (  )
TOTAL0 (0개)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퍼블릭아트 2016년 9월호 



Contents 

025 Editorial
빨강_정일주


026 Art Blog
창원조각비엔날레
아니쉬 카푸어_gathering clouds
요진_이 시공간
광주비엔날레
부산비엔날레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덴마크 디자인
대구사진비엔날레
teamlap world
직지, 금빛 씨앗


036 Another View
예술로, 경계와 차이를 가로지르다_정일주


042 Special Feature   
논문, 다시 담론으로
Ⅰ. 동시대미술과 미술이론 연구_정연심
Ⅱ. 9개의 논문 2015-2016_편집부


070 Culture Letter  
오프 더 레코드 현대미술 ③
피에르 피농셀리의 해프닝 
혹은 행위 예술 어디까지가 미술인가?_정장진


072 Artist
리우샤오동·이동하고 행동하는 예술가_조혜정
김지은·도시풍경의 재조합_이가진
윤예제·호흡하는 내면의 경치_조연미


090 Public Art
강과 공공미술: 물처럼 흐르는 예술_이효정


098 Art World
독일·자본: 빚-영토-유토피아_최효준
프랑스·예술작업_정지윤
영국·데이비드 호크니_82개의 초상화와 1개의 정물화_양화선
호주·마이클 테일러_1963-2016_김남은
& world exhibition news


120 Utterance 
미디어 기술에 따른 예술의 변화와 전시 테크니션_채영


122 Exhibition Preview


128 Exhibition Review
멀리 있는 방
이재욱_리듬, 색, 새소리 연구
apmap 2016 yongsan-make link
박한샘_近似點
정복수의 80년대


134 Art in News
제주도립미술관 김준기 신임 관장 임명
이후창 
송민규 <수영장 끝에 대서양>전, etc.


138 Art in Stage
햄릿-더 플레이


140 Art in Culture
도둑맞은 책
더맨인더홀
곤 투모로우
도리안 그레이


142 Art in Book


144 Postscript



Cover Story 

데이비드 사이러스 스미스 David Cyrus Smith

<Subangled Wave> 2016 종이 위에 유채잉크 250cm×285cm


스미스의 작품은 알 수 없는 형체들로 뒤섞인다. 글자, 둥근 아치, 커틀러리, 페티시마스크 등을 그렸다고 작가는 말하지만 아무리 들여다보아도 눈에 들어오는 것은 기하학적 문양뿐이다. 함께 놓인 무엇인지 모를 파편들은 익숙지 않은 공간을 향한 새로운 내러티브까지 제시한다. 허나 작가는 직접적인 설명 없이 끝없는 추측의 길만 열어놓는다. 작품의 느낌, 이미지를 규정하는 것은 온전히 보는 이의 몫이다. 그렇다면 우린 그저 눈에 익지 않은 이미지가 전하는 불안정함을 즐길 수밖에. 아무리 마음을 다스려도 단순화하고 해체시키는 방법으로 문양까지 겹쳐놓은 작품은 내내 궁금증을 유발하며 결국엔 한쪽 눈썹을 치켜 올리게 만든다. 이렇다 할 정의를 내릴 수 없는 이 이미지야말로 영국 작가가 관람객과 소통하는 방법인 것이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WRITE LIST




메모 입력
뉴스레터 신청 시, 퍼블릭아트의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뉴스레터 구독에 자동 동의됩니다.
Your E-mail Send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