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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172, Jan 2021

2021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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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아트 2021년 1월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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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퍼블릭아트 2021년 1월호 




Contents 


025       Publisher’s Comment  

          

             변신_백동민

 

027       Editorial   

           

             고연비_정일주

 

028       Art Log


             숲의 이면

             제니 홀저_IT’S CRUCIAL TO HAVE

              AN ACTIVE FANTASY LIFE

             넥스트코드 2020

             모두의 박물관

             올림픽 이펙트: 한국 건축과 디자인 8090

             1002번째 밤의 이야기:

             바라캇 오리엔탈 카펫 컬렉션

 

034       Special Feature   

           

              테크놀로지가 예술에 미치는 영향

             Ⅰ. 기술과 예술의사회미학적 조건_이광석

             Ⅱ. 큐라트론전시 기획:판단중지(epoché)의 주체_김주옥

             Ⅲ. 기술로 인한 예술교육의 변화_손경환

 

064       Artist


             시프리앙 가이야르 · 문명과 인간,자연의 관계방정식_김미혜

             고영훈 · 뮈토스를 삼킨 돌과 나비_정일주

             장진승 · 기계와 시각성 사이:장진승과 인류의 딜레마_곽영빈


084       Public & tech


             생명의 공존과 조화: 바이오필릭 시티_김미혜

 

090       Critic


             멀티-오토메이션 엔지니어링:

             2010-2020, 한국 현대미술의 풍경Ⅰ_장진택

 

094       Art world


             프랑스 · Hernan Bas:

             Creature Comforts_이가진

             호주 · Know My Name:

             Australian Women Artists 1900 to Now_김남은

 

106       Preview


             한겨울 지나 봄 오듯 - 세한歲寒 평안平安

             파리로 간 예술가들 etc.

 

112       Review


             손의 기억

             박민준_두 개의 깃발 

             탄생 100주년 기념: 박래현, 삼중통역자

             권치규_Bio-Resilience

             남춘모_Line in Space

 

120       Key Work


            <--스트>

            <풍화, 아세안의 빛>

            <한국 추상회화의 거장 - 남관(南寬) 특별전>

            팸퍼

            미술공유서비스홈페이지 개편

            『유영국: 정수』

            서울은 미술관기록집

            예술인 고용보험제도 시행

            ‘MMCA 작가와의 대화




Cover Story 

칸디다 회퍼(Candida Höfer)


<Teatro San Carlo Napoli I> 2009 C-print 200×285cm © Candida Höfer/VG Bild-Kunst, Bonn 이미지 제공: 국제갤러리


1737년 건축된산 카를로 나폴리 극장파사드엔백성들의 즐거움을 위해 이 극장을 건축하다란 글귀가 새겨졌었다

카를로 3세의 축일에 맞춰 문을 연 극장엔 오페라와 발레가 끊임없이 공연됐지만 누군가 끄지 않은 촛불 때문에 1816년 잿더미로 변하게 됐다

아름다운 극장이 불에 탄 모습을 보며 나폴리 시민들은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애초 극장 내부엔 기름 램프와 함께 1,000개가 넘는 촛대가 불을 밝혔다

그리고 귀족을 위한 박스석에는 주인의 사회적 지위에 따라 촛대의 개수가 결정됐었다니 글만 읽어도 얼마나 화려했을지 짐작 가는 부분이다

극도로 호사스럽고 예민하게 고급스러운 극장은 2009년 칸디다 회퍼에 의해 하나의 현대미술이 되었다.


시간의 흐름을 직접 다루고 보존하는 기관들의 가치를 포착하는 칸디다 회퍼는 1944년 베를린 근교에서 태어났다

19세에 광고, 건축, 패션 사진을 다루는 아틀리에 견습 생활을 거쳐 프리랜서 사진가로 활동하던 그는 1973년 유럽 내 가장 영향력 있는 교육기관이었던 

뒤셀도르프 아카데미 영화과와 1976년 베른트 베허(Bernd Becher)가 개설한 사진학과에서 수학했다. 200211회 카셀 도쿠멘타에 참여했으며 

200350회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마틴 키펜베르거(Martin Kippenberger)와 공동으로 독일관을 대표한 그는 세계 유수 기관들에서 개인전을 개최했고 지난해 11월까지 국제갤러리 부산에서 신작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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