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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148, Jan 2019

2019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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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아트 2019년 1월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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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퍼블릭아트 2019년 1월호 


Contents 


021       Publisher’s Comment


              예술계감동의 해가 되길_백동민


023       Editorial


             맙소사!_정일주

             

024       Art Blog


             이스트빌리지 뉴욕취약하고 극단적인 · 마르셀 뒤샹

             ap photo: 너를 다시 있을까? · 18 송은미술대상

             탄생90주년-에르제땡땡 · 커피 사회


030       Another View


            ‘예술 용어 정립_백아영


038       Special Feature 


             현대미술 새로운 키워드

             예술을 탐하는 38 키워드_정일주정송김남은박은지이가진정하영


068       Artist


             클레멍 코지토르 · 경계에 작가클레멍 코지토르_정지윤

             구본창 · 결을 거슬러 역사를 솔질하기구본창의 사진들_이상엽

             조호영 · 보물 찾는 관찰자의 _정송


088       Public Art


             공공미술 공모설계부터 진행까지_정송


094       Culture Letter


             미술진흥법제정 적극 추진해야 한다_이명옥


096       Art World


             영국 · good grief, charlie brown!_양화선

             미국 · sarah lucas: au naturel_정하영

             중국 · the 12th shanghai biennale_정일주

             호주 · the 9th asia pacific triennale of contemporary art_김남은

             & world exhibition news


122       Exhibition Preview


130       Exhibition Review


             문소현_낙원으로 · 정은영_어리석다 것인가 사내답다 것인가

             이병호_statue × statue · 최민화_천개의 우회

             신건우_surface · 최병석_바쁜 느린 마음 비워지는 선반


136       Art in Culture


             엘리자벳 · 플래시댄스 · 오이디푸스 · 레드


138       Art in Book


140       Art in News


             13 퍼블릭아트 뉴히어로 공개 모집 · 150 서울옥션

             서울문화재단 2019 예술지원사업 정기공모 · 2019 청주비엔날레

             2018 우이신설 문화예술 철도 etc.





Cover Story 


찰스 슐츠 Charles M. Schulz

 

<Charlie Brown Good Grief>  Peanuts

 

찰스 슐츠의 카툰 『피너츠(Peanuts)』를 읽어본 적이 없더 라도찰리 브라운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소년 메인 캐릭터지만 여느 만화의 주인공과는 독보적으로 다르다무슨 일을 하든 허술하기 짝이 없고

심지어 리지도 않는다. “맙소사(Good Grief)!”라는 말을 입버릇처 내뱉는 그는 그다지 잘하는 것도 없다.

그런데도 소심 하고 착한 찰리 브라운에겐 오히려 뭐든지 척척 해내는 캐릭터보다 정이 간다.

 

현실엔 찰리 브라운 같은 람이 많을 테니까! 찰스 슐츠는 찰리를 비롯한 캐릭터마다 자신의 환경과 투영했다.

카툰의 배경은 자신이 자란 미국 미네소타주 연상시키며찰리 부모님의 직업도 찰스 슐츠의 어머니 아버지와 똑같다.

만화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캐릭터인 누피는 그가 어릴 때부터 키우던 스파이크다소소하지 사랑스러운 삶의 이야기를 담은

『피너츠』 원화와 브라운스누피 등을 주제로 현대미술 작가들이 독특한 창의력을 구사한 작품들을 모은 전시가 오는 3 3일까지

영국 소머셋 하우스에서 열리고 있다그리고 찰리는 「퍼블릭아트」 표지를 통해 우리나라에 단독 상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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