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1. Shop
  2. Magazine
  3. 2019
현재 위치
  1. Shop
  2. Magazine
  3. 2019

Issue 153, Jun 2019

2019년 6월호

7,500원
퍼블릭아트 2019년 6월호입니다.
SHOPPING GUIDE

배송 안내

배송은 입금 확인 후 주말 공휴일 제외, 3~5 일 정도 소요됩니다

제주도나 산간 벽지도서 지방은 별도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배송비는 6만원 이상 무료배송, 6만원 이하일 경우 3,000원입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주문된 상품 불량/파손 및 주문 내역과 다른 상품이 오배송 되었을 경우 교환 및 반품 비용은 당사 부담입니다.

시판이나 전화를 통한 교환 & 반품 승인 후 하자 부분에 대한 간단한 메모를 작성하여 택배를 이용하여 착불로 보내주세요.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반품 기간(7일 이내경과 이후 단순 변심에 한 교환 및 반품은 불가합니다.

- 고객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포장을 개봉 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상실된 경우,

  고객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하여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 포장을 훼손한 경우 교환 및 반품 불가합니다(자세한 내용은  전화 상담 혹은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 교환/반품 배송비 유사항 ※
- 동봉이나 입금 확인이 안될 시 교환/반품이 지연됩니다. 반드시 주문하신 분 성함으로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 경우 배송비 미처리 시 예고 없이 차감 환불 될 수 있으며, 교환 경우 발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상품 반입 후 영업일 기준 3~4일 검수기간이 소요되며 검수가 종료된 상품은 순차적으로 환불이 진행 됩니다.

- 초기 결제된 방법으로만 환불이 가능하며, 본인 계좌가 아니면 환불은 불가합니다.(다른 명 계좌로 환불 불가)
- 포장 훼손, 사용 흔적이 있을 경우 기타 추가 비용 발생 및 재반송될 수 있습니다.


환 및 반품 주소

04554 서울시 중구 충무로 미르내빌딩 6층  02-2274-9597 (내선1)

상품 정보
Maker Art in Post
Origin Made in Korea
정기결제
구매방법
배송주기

정기배송 할인 save

  • 결제 시 : 할인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선택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Issue 153, Jun 2019 수량증가 수량감소 12000 (  )
TOTAL0 (0개)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퍼블릭아트 2019년 6월호 



Contents

023 Editorial

그들의 이해관계_정일주



024 Art Blog

우고 론디노네_earthing

홍정욱_plano-

박서보_지칠 줄 모르는 수행자

하상림_unitled 1992-2017

감각의 소용

공간탐색



030 Another view

2019 퍼블릭아트 뉴히어로!_편집부



046 Special Feature 

추모와 예술

. 예술은 역사의 트라우마를 어떻게 재현하는가_조선령

. 역사를 기억하는 도시와 기념조형물_백종옥



074 Artist

니콜라스 슬로보·의식과 무의식 속, 일렁이는 정체성_문선아

김옥선·재촉 없는 호기심의 시선_권혁규

룸톤·이성과 감성 사이, 깊은 골을 채우다_정송



094 Public Art

2019 퍼블릭아트 공공미술 라운드테이블Ⅱ_편집부



102 Art World

호주·janet burchill and jennifer mccamley: temptation to co-exist_김남은

이탈리아·luogo e segni_정일주

캄보디아·landscapes afterwar(d)s_정지윤

& world exhibition news



122 Exhibition Preview



128 Exhibition Review

르네 마그리트

매체, 추상, 실험: 트랜스미디올로지 하기

billy al benston & ed ruscha_reunited

서용선_산을 넘은 시간들

이영림_개인적 구조

권혁_구름이 낯을 가리고

솔로쇼



136 Art in Culture

메피스토

시데레우스

스텝업

파리로 가는 길



138 Art in Book



140 Art in News

‘유리상자-아트스타 & 야외설치 2020’ 전시 공모

2019 공예 주간’ 연계 기획전 <공예실천, The praxis>

송은아트스페이스 <Gilles Jobin: VR-I>

재불 작가 한홍수 개인전

의외의조합 ‘핑퐁 프로젝트’

토탈미술관 <A.I. 632> etc.

 



Cover Story 

크리스 렘살루 Kris Lemsalu

<So Let us Melt and Make no Noise> 2017 Boat, metal, porcelain, rope, and balloons 280×140×70cm Courtesy of the artist and Temnikova & Kasela Gallery, Tallinn ⓒ Kris Lemsalu ⓒ Temnikova & Kasela Gallery Photo ⓒ Robert Glowack


새파란 풍선으로 된 바다 위를 떠다니는 배 한 척. 부서진 이 배 끝에 걸터앉아 고개를 숙인 사람이 있다. 머리끝까지 뒤집어쓴 옷 아래 얼굴은 없고, 건반을 누른 손가락도 옷에 가려 보이지 않는다. 몸에 비해 유난히 길고 가느다란 다리는 밧줄로 이뤄져 있다. 아니, 이쯤 되면 인간이 아니라고 믿는 편이 낫겠다. 강렬한 인상을 주는 이 작품은 프랑스 파리 까르띠에 재단에서 6월 16일까지 열리는 전에 선보이고 있다. 작품의 주인은 탈린과 베를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크리스 렘살루. 동물과 인간의 신체 일부, 도자기 조각, 모피, 가죽, 양모 같은 재료를 모아 작품을 만드는 그의 작품은 스스로 내러티브를 지니기도, 공연 무대 역할을 하기도, 작가의 의상이나 소품의 일부가 되기도 한다. 렘살루의 또다른 작품은 올해 ‘베니스 비엔날레’ 에스토니아 국가관에서도 만날 수 있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WRITE LIST




메모 입력
뉴스레터 신청 시, 퍼블릭아트의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뉴스레터 구독에 자동 동의됩니다.
Your E-mail Send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