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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159, Dec 2019

2019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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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아트 2019년 12월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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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퍼블릭아트 2019년 12월호




Contents


027       Editorial


             일반화된 모욕의 시대_정일주


028       Art Blog


             문성식_아름다움. 기묘함. 더러움.·투리 시메티_fantasmima
             헬렌 파시지안·타임 큐비즘
             이이남_빛의 조우·청주의 문화공간들: 미완의 플레이


034       Another View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코워킹 스페이스_전영


040       Special Feature

           

             아티스트 피
             Ⅰ. 아티스트 피의 개념과 제도화의 조건_양지연
             Ⅱ. 작가 보수제, 독이 든 성배(聖杯)_심상용
             Ⅲ. 지금 하는 아티스트 피_이미연
             Ⅳ. 디렉터스 코멘트_최정주, 최은주, 최정은, 윤범모


070       Artist


             더그 에잇킨·우리 시대의 공(空), 시(時) 그리고 인(人)_정송
             목진요·유혹과 위로의 연금술_정일주
             홍유영·예술, 살아간다는 것의 방법_장진택


090       Public Art


             공항에서 만나는 미술_백아영


098       Culture Letter


            2019 친 염세주의_오세원


100       Art World


             프랑스·futur, ancien, fugitif_정지윤
             독일·the garden of earthly delights_박은지
             미국·my blue window_김나희
             & world exhibition news


120       Exhibition Preview


126       Exhibition Review


             황영자_나는 그림쟁이다
             움직이는 기억·2019 생생화화: 가능성의 기술·패브릭하우스
             2019 대구아트페어·포킹룸: 데이터와 연산장치·멀티탭: 감각을 연결하기
             2019 목우미술축제·자연과 사회, 소닉픽션: 유령의 집


136       Art in Culture


            엔니오 모리꼬네를 위하여·오백에삼십·헨젤과 그레텔·호두까기인형


138       Art in Book


140       Art in News
           

            서울국제조각페스타 2019·<조근호_도시의 창(窓)>전
            김인선 ‘2020 제주비엔날레’ 예술감독·<핵몽(核夢)3: 위장된 초록>전·<전기우주>전 · etc.





Cover Story 


케임브더그 에잇킨 Doug Aitken


<Now (blue mirror)> 2014 Courtesy of the artist; 303 Gallery, New York; Galerie Eva Presenhuber, Zurich;

Victoria Miro Gallery, London; and Regen Projects, Los Angeles; Photography by Doug Aitken Workshop


“나는 우리 사회가 정보를 가지고 너무 빨리 움직이고 있다고 느낀다. 여기서 내가 할 수 있는

더 근본적인 일 중 하나는 모든 것을 보존하고, 모든 것을 결정짓는 일이다.”

『L.A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더그 에잇킨은 자신이 인간으로서, 또 작가로서 ‘현재’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말한다.

이러한 동시대에 대한 그의 철학은 작업 전반에 여실히 묻어난다. 는 ‘지금’ 그대로를 ‘반추’하는 작업이다.


깨끗하게 폴리쉬된 거울은 글자 그대로 현재(NOW)를 담고, 그 작업 앞에 펼쳐진 풍경의 시간성을 있는 그 자체로 내재한다.

하지만 이 거울은 진실하게 비치는 풍경을 보여주지 않는다. 각지고 모서리 진 알파벳의 모양에 따라 왜곡되는 장면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과 현재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아님을 깨닫게 하는 것. 이를 통해 작가는 우리의 현재는 어딘가 모르게

조금 굴곡졌음을 피력한다. 에잇킨이 말하는 이 시대의 공간, 현재, 시간, 그리고 우리의 모습은 70쪽 기사에서 더 분명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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